디지털 전환 시대, 디자인은 단순한 시각적 표현을 넘어 기업의 브랜딩 경쟁력과 개인의 역량 개발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적 도구가 되고 있다.
서울 강동구의 한 디자인아트협회는 디지털드로잉 기반의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기업과 기관의 핵심 니즈를 분석하고, 교육, 굿즈 제작, 전시, 브랜딩까지 원스톱으로 통합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검증된 강사진과 현장 중심의 실무형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은 ‘나도 창작자’라는 성취감과 함께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기업과 조직은 일관성 있는 메시지가 담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이곳은 디지털드로잉을 매개로 한 창의적 소통과 실질적 성과를 동시에 구현하며, 디자인업계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선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 강동구 ‘한국커스텀디자인아트협회’ 김미선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 ▲ [한국커스텀디자인아트협회] 김미선 대표 |
Q. 대표님께서 운영하시는 공간(또는 브랜드)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디지털 드로잉 프로젝트 디렉터(Director) 입니다.
영화감독이 시나리오 기획부터 연출, 편집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창조하듯, 저는 기업과 기관의 핵심 니즈(Needs)를 분석하고, 디지털 드로잉 기반의 교육, 굿즈, 전시, 브랜딩을 하나의 유기적인 프로젝트로 기획·운영합니다.
한국커스텀디자인아트협회와 그리다붓 그리다붓은 단순히 디지털 드로잉 기술을 전달하는 강의를 넘어, 기업과 기관이 추구하는 메시지를 명확한 성과물(Output) 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전체 프로세스를 설계합니다.
즉, 저희는 ‘토탈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로서, 디지털 드로잉을 매개로 한 전략적 기획과 실행을 함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지금의 사업을 통해 지역이나 사회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이길 바라시나요?
A. 저의 목표는 디지털 드로잉을 매개로 한 유연한 소통 문화 정착과 즐거운 디지털 역량 강화입니다.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스마트 기기에 두려움을 느끼는 시니어층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이분들이 딱딱한 기능 교육이 아닌,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디지털 드로잉 강의를 통해 “나도 디지털 창작자가 될 수 있다” 는 자신감과 효능감을 느끼길 바랍니다.
전문 디지털 드로잉 강사와 함께 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기기 활용법을 익히고,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를 즐겁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또한, 기업과 조직 내에서는 디지털 드로잉을 통해 직급과 세대를 넘어 함께 창작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합니다.
기술이 차가운 장벽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따뜻하게 이어주는 도구가 되는 것이 제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Q. 대표님의 고객들이 이 사업장을 통해 어떤 ‘감정이나 기억’을 가지고 가기를 바라시나요?
A. 한국커스텀디자인아트협회, 그리다붓 그리다붓과 함께 진행하는 ‘내 생애 첫 굿즈 제작’ 프로젝트에서 느낄 수 있는 구체적인 성취감은 특별합니다.
많은 분들이 “나는 그림에 소질이 없다”며 주저하지만, 한국커스텀디자인아트협회의 체계적인 디지털드로잉 강의와 커리큘럼을 통해 자신의 작품이 텀블러, 무드등, 디자인 문구 등 실제 제품으로 탄생하는 순간, 참여자들의 눈빛은 자연스럽게 ‘나도 작가다’라는 자부심으로 바뀝니다.
저희는 교육 과정을 단순한 강의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드로잉 → 굿즈 제작까지 이어지는 유기적 프로세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면 속 그림이 실제 제품으로 구현될 때의 기쁨과 몰입의 시간, 그리고 완성물에서 느끼는 성취감은 참여자들에게 오랫동안 긍정적이고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자리하게 됩니다.
![]() ▲ [한국커스텀디자인아트협회] 작업 및 교육 모습 |
Q.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을 ‘대표님만의 방식’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저희의 핵심 강점은 고객사의 니즈(Needs)를 완벽히 반영한 맞춤형 디지털드로잉 프로젝트 디렉팅입니다.
한국커스텀디자인아트협회는 기업과 기관의 행사 성격과 교육 대상을 면밀히 분석하여, 각 조직만의 스토리를 담은 강의 기획부터 결과물 활용까지 디지털드로잉 기반으로 전체 과정을 맞춤형(Customized)으로 설계합니다.
교육, 굿즈 제작, 전시 기획을 각각 분리하지 않고 원스톱(One-Stop)으로 운영하는 통합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프로젝트의 일관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 및 관공서 담당자들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Q. 독자들에게 전할 말
A. “디지털 전환 시대, 디지털드로잉은 비즈니스 경쟁력이자 삶의 활력소입니다.”
디지털드로잉 기반의 콘텐츠는 기업의 브랜딩 강화는 물론, 개인의 평생 직업 역량 개발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한국커스텀디자인아트협회는 검증된 디지털드로잉 강사진과 현장 중심의 강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와 도움을 제공하는 문화예술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