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유셀리브(Youcelllive)는 대표 제품 ‘셀플로라크림’의 1차 생산 물량이 3월 2일부로 전량 소진됐다고 밝혔다.
유셀리브 측에 따르면 셀플로라크림은 지난해 12월 공식 론칭 이후 약 두 달여 만에 준비된 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회사 관계자는 “출시 이후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수요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유셀리브는 3월 3일부터 온라인 공식 판매처를 통해 예약 주문을 접수하고 있다. 예약 판매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할인율과 적용 조건은 판매 채널을 통해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유셀리브는 피부 과학 기반 홈케어 솔루션을 지향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셀플로라크림은 국소 부위 집중 케어를 콘셉트로 기획된 제품으로,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AHA·BHA·PHA 성분을 배합해 각질 정돈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보습 및 진정 성분을 함께 구성했다고 밝혔다.

제품 용기에는 좁은 입구 형태의 전용 패키지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위생 요소를 고려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최근 더마 코스메틱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성분 중심의 제품 선택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다만 화장품의 효능과 사용감은 개인별 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유셀리브 관계자는 “2차 생산 물량을 확대해 공급을 안정화할 계획”이라며 “해외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더마 코스메틱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유셀리브가 향후 제품 라인업과 유통 전략을 어떻게 확대해 나갈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