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
강호동이 또 한 번 새로운 포맷에 도전한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제작 소식과 함께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순 토크 프로그램이 아닌, ‘서점’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무대로 사람과 이야기를 중심에 둔 콘셉트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예고한다.
그동안 강호동은 현장감 넘치는 진행과 에너지로 다양한 예능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속도감 대신 밀
도에 집중한다. 화려한 장치보다는 공간의 분위기와 대화의 깊이로 승부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특히 업계에서는 이번 포맷을 주목하는 분위기다. 서점이라는 설정은 자연스럽게 문화·라이프스타일·F&B 브랜드와의 접점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단순 노출이 아닌, ‘이야기 안에 스며드는 구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확장성이 높다는 평가다.
OTT 플랫폼 특성상 회차별 체류 시간이 길고, 반복 시청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점 역시 브랜드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요소다. 프로그램 공개 전부터 관련 제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도 나온다.
제작진은 “강호동의 인간적인 면과 공감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포맷”이라며 “사람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정확한 공개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지만, 강호동의 새 토크 예능이라는 점만으로도 충분한 관심을 받고 있다. ‘강호동
네서점’이 어떤 색깔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프로그램 관련 PPL 및 협찬 제휴 문의는 (010-9237-4012)으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