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 (주)트립클립(대표 심유헌)이 ‘2026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의 홍보지원 부문 공급기업으로 4년 연속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는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정으로 (주)트립클립은 홍보 영상 제작이 필요한 수혜 기업들에게 기업 홍보 영상, 제품 소개 영상 등 고품질의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주)트립클립은 지난 10년간 오직 영상 제작 한 분야에만 집중해온 전문 프로덕션이다. '비디오연구소 VDOLAB'이라는 브랜드로 활동하며 단순 촬영을 넘어 기획, 촬영, 편집, CG(컴퓨터 그래픽)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최신 AI 영상 제작 기술을 공정에 적극 도입하여 제작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수혜 기업들은 한정된 바우처 예산 안에서 기존 방식보다 훨씬 뛰어난 영상 퀄리티와 가성비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주)트립클립은 이번 중소기업 혁신바우처뿐만 아니라 ▲2026년 수출바우처 ▲2026년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2026년 전통문화 혁신이용권 등 주요 정부 지원사업의 공급기업 및 수행기관으로도 공식 지정되어 활동 중이다. 해당 사업의 수혜 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라면 누구나 (주)트립클립과 함께 맞춤형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주)트립클립 관계자는 "4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지정된 것은 그간 쌓아온 제작 역량과 신뢰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바우처를 통해 영상 제작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전문 연구소의 기술력과 AI의 혁신성을 더해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임팩트 있는 영상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트립클립의 다양한 제작 포트폴리오와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인 '비디오연구소 VDOLAB(vdolab.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