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인터배터리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전문 전시회로, 소재.셀.모듈.팩.BMS는 물론 에너지 관리.충전.리사이클링까지 배터리 밸류체인 전 영역의 기술과 비즈니스가 집약되는 전시회다.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 속에서 배터리 기술은 이제 단순한 부품을 넘어 모빌리티, 에너지 저장 장치(ESS),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번 2026 인터배터리는 AI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와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순환 경제 모델이 화두가 되며 전 세계 산업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러한 거대한 흐름의 중심에는 DX(디지털 전환) 전문 기업 LG CNS가 있는데, 스마트팩토리.스마트물류.에너지 플랫폼.클라우드.AI 등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제조와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배터리 생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과 전 생애주기 관리 서비스는 LG CNS가 배터리 산업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핵심 영역이다.
LG CNS의 전시부스 디자인과 시공을 담당한 탐스디자인은 메인 동선 장점을 살려 로고가 돋보이는 게이트형 입구로 기획하였다. 양쪽 LED 전광판으로 컬러풀한 콘텐츠를 송출해 시선을 사로잡고, 대형 라이팅 로고로 밝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쪽 오픈 미팅 테이블 배치로 상담 효율을 높였으며, 인테리어 필름과 도장 마감으로 LG CNS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탐스디자인은 이번 전시가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배터리와 에너지 DX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무대라는 점에 주목하였으며, 부스디자인에서도 기술.데이터.서비스 스토리를 한눈에 이해하고, 바로 상담과 협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이고, 이해되고, 연결되는’ 전시로 설계하였다.
당사는 이번 LG CNS 프로젝트를 통해 복잡한 기술적 가치를 예술적 감각과 결합하는 '공간 큐레이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고, 2026 인터배터리라는 거대한 무대에서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파트너로서, 탐스디자인은 앞으로도 단순한 부스 시공을 넘어 기업의 미래 가치를 현실로 구현하는 전시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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