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CWC교원투데이)-- 내포혁신도시의 문화적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문화 거점이 탄생했다.
학교복지진흥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재호)과 공감문화예술협회(중앙회장 구종회)는 내포혁신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
전과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위해 메가박스 내포점 4층에 ‘문화예술소셜교육원’을 공식 4월 말 개원 예정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원 설립은 도시의 외형적 성장에 발맞춰 문화와 예술이라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도시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문화예술이 지역사회의 품격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는 데 뜻을 모으고, 주민과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미래·성장·공감’을 위한 3대 핵심 전략 추진
문화예술소셜교육원은 ‘내포의 미래 가치를 디자인하는 문화 콘텐츠의 장’을 비전으로 삼아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추진한다.
첫째, ‘미래를 여는 문화’를 통해 내포의 성장을 견인할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개발한다. 둘째, ‘성장하는 청소년’을 목표로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잠재력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셋째, ‘함께하는 주민’을 위해 일상이 예술이 되는 소통과 공감의 커뮤니티 공간을 운영한다.
김재호 학교복지진흥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도시의 발전을 완성하는 것은 결국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행복”이라며, “청소년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고 지역주민들이 예술을 통해 삶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원의 문을 활짝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 청소년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 본격화
교육원은 개원과 동시에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장학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장학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학교복지진흥사회적협동조합은 단순한 학자금 지원을 넘어, 전문적인 멘토링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적 소양을 깊이 있게 발전시키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구종회 공감문화예술협회 중앙회장은 “문화예술소셜교육원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와 예술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누구나 예술의 주체가 되어 즐기고 배우는 공간으로 거듭나 내포혁신도시가 예술로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예술소셜교육원은 이번 개원을 기점으로 다채로운 예술 프로그램과 지역 밀착형 문화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며, 향후 내포혁신도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문화·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문화예술공연단원'모집
[문의처] 문화예술소셜교육원 사무국 (연락처 : 041)406-7031)
장소 : 내포혁신도시 메가박스 4층 문화예술소셜교육원
교육분야 : ▲k-pop퓨전가야금, 지도교수 유나은(가수)2016 K-POP 청소년페스티벌 대상 출신 ▲연기(아역,어린이반), 지도강사 이재희(배우) ▲액션영화무술 ▲폴스포츠 ▲방송머리(한복머리) ▲도형심리상담사 ▲모델 ▲색소폰 ▲노래교실 ▲마술(매직)
학교복지진흥사회적협동조합 소개
학교복지진흥사회적협동조합(School Welfare Promotion Social Cooperative)은 교육현장의 복지 증진과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12월 설립된 교육부 인가 제33호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