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약산샘물이 소비자 평가를 기반으로 한 권위 있는 시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약산샘물은 ‘2026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프리미엄 생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등 유관기관의 공개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한 사전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 브랜드가 선정된다.
약산샘물은 강원도 홍천 공작산 자락 약 205m 암반층에서 취수되는 천연 암반수로, 1994년 설립 이후 단일 수원지를 유지하며 일관된 수질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이 같은 관리 체계는 장기간 안정적인 품질 유지의 핵심 요인으로 평가된다.
특히 생산 전 과정에 걸친 위생 관리 시스템과 품질 관리 기준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분석과학연구소(KIAST)의 시험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지 않는 등 안전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약산샘물은 과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연구를 통해 천연 게르마늄 함유가 확인되며 주목받았으며, 이후 미국 FDA 기준 수질 검사 등을 통과해 해외 시장 진출에도 성공했다. 현재는 일본, 중국, 태국, 파라과이 등 다양한 국가로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외 인증과 수상 이력도 꾸준히 축적해왔다. 대한민국 명품 인증을 비롯해 한국표준협회(KSA)의 ‘으뜸샘물’에 13년 연속 선정됐으며, 벨기에 국제식음료맛품평원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 금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과 맛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청와대와 중국 국빈관 조어대에 공급된 이력은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
업계에서는 건강과 안전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확산에 따라 프리미엄 생수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원수의 품질과 생산 공정의 투명성을 강조하는 브랜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