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노갑 이사장, 동국대학교 강의실 명칭 제정 및 현판 제막식 개최
[활성경제TV 조용금기자] 김대중재단은 2026년 4월 17일 오후 2시,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D-Square에서 권노갑 이사장의 학교 발전 기여를 기리는 강의실 명칭 제정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관계자와 회원,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으며, 권노갑 이사장의 오랜 헌신과 공로를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권노갑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사장님, 총장님, 학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대중 대통령과의 정치 여정을 회고하며 “김대중 대통령의 신념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이번 현판 제막은 저에게 무한한 영광이며, 앞으로도 그 뜻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대중재단 관계자는 “이번 강의실 명칭 제정은 권노갑 이사장의 민주주의 발전과 교육 기여를 기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