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렌터카 가격비교 플랫폼 카빌리지가 신규 프로모션 '알뜰요금제'를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방송인 브라이언이 모델로 활동 중인 카빌리지는 이번 상품을 통해 합리적인 신차 이용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카빌리지 측에 따르면 알뜰요금제는 기존 장기렌터카 상품에서 복잡한 부가서비스와 불필요한 옵션을 줄이고, 신차 이용과 정기적인 차량 교체 등 핵심 서비스는 유지하면서 월 렌탈료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원하는 시점에 차량을 교체할 수 있는 유연한 운용 구조도 갖추고 있어,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차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장기렌터카 시장에서 월 납입 부담을 줄이면서도 서비스 품질은 유지하려는 실속형 소비자층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춘 상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프로모션의 대표 구성은 카니발 특가다. 카니발은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가족 단위 소비자 수요가 꾸준한 차종으로, 알뜰요금제를 통해 경쟁력 있는 월 렌탈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카니발 외에도 SUV, 세단, 수입차 등 다양한 차급에 걸쳐 알뜰요금제 적용 차량이 마련되어 있어 예산과 취향에 맞는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카빌리지는 여러 렌터카사의 견적과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장기렌터카 전문 비교 플랫폼이다. 소비자가 각 렌터카사에 개별 문의할 필요 없이 플랫폼 내에서 조건을 비교한 뒤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구조로, 장기렌터카 이용 과정에서의 정보 탐색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근 장기렌터카를 통한 신차 이용이 차량 구매의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조건 비교 플랫폼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카빌리지 관계자는 "알뜰요금제는 꼭 필요한 서비스만 남기고 가격 부담을 낮춘 상품"이라며 "카니발을 포함한 다양한 차종의 특가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알뜰요금제 출시 기념 특별 이벤트를 포함한 상세 내용은 카빌리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