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서 펼쳐지는 ’하림과 함께 떠나는 음악산책' 홍보포스터<이미지사진=나주천연염색박물관 제공>
전남광주=박송엽 기자】나주천연염색박물관은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나주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10월의 밤 ‘하림과 떠나는 음악산책’ 행사가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시 공동주최, 지역문화진흥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재단·나주천연염색문화재단·한국천연염색박물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은 ‘문화요일’로,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7시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마술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가수 하림의 ‘토크 및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관람은 빛가람호수공원을 방문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무료다.
임경렬 나주천연염색박물관장은 “10월의 마지막째 주 ‘문화가 있는 날’ 가수 하림을 초청해 빛가람호수공원을 찾는 시민여러분들께 토크와 음악공연을이 펼쳐진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마술쇼도 준비했으니 많이 찾아주셔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