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오는 11월 1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온라인 줌(Zoom)으로 하연지 부회장 특별강의 ‘초보자도 쉽게! 챗GPT 첫걸음’을 연다.

이번 강의는 챗GPT를 옆에서 쓰는 것만 구경해 왔거나, 켜는 것부터 막막하고 질문 한 번 제대로 해보지 못한 이들을 위한 실습 강의다. 강사가 설명만 하는 방식이 아니라, 참가자가 직접 누르고 입력하며 따라오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구경만 하던 챗GPT, 이제 내 손으로 직접
챗GPT는 막상 시작하려면 첫 질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원하는 답을 얻으려면 어떻게 물어야 할지에서부터 막히기 쉽다. 이번 강의에서는 그 첫 문턱을 낮추는 데 집중한다. 참가자들은 강사와 함께 첫 질문을 보내고 답을 받아 보는 과정부터 직접 실습한다.
이어 원하는 답을 얻는 쉬운 질문법을 익히고, 생활에 바로 쓸 수 있는 인사말 쓰기와 하루 일정 만들기를 직접 해 본다. 거창한 기능 설명보다, 일상에서 오늘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활용부터 손에 익히는 방식이다.
참가자는 각자 자신의 기기로 접속해 강사의 안내를 보며 같은 순서로 따라 한다. 중간에 따라오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다시 짚어 가며, 처음인 사람도 혼자 남겨지지 않게 진행하는 것이 이번 실습의 방식이다.
■ 한 시간이 끝나면 인사말과 일정표가 완성된다
강의가 끝날 때 참가자들의 손에는 완성된 결과물이 남는다. 챗GPT로 직접 써 본 인사말 한 편과, 하루를 정리한 일정표가 그것이다. 한 시간의 실습으로 ‘나도 챗GPT를 쓸 수 있다’는 첫 성공 경험을 만드는 것이 이번 강의의 목표다.
협회는 이번 강의를 챗GPT를 처음 접하는 이들의 첫걸음을 돕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미 잘 쓰는 사람만 더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시작하지 못했던 사람도 자신의 속도로 첫발을 뗄 수 있게 하는 데 취지가 있다.
■ 하연지 부회장,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강사는 미래디지털AI협회 하연지 부회장이다. 하 부회장은 스마트폰 활용 교육과 다양한 AI 도구 활용 교육에서 탄탄한 실력을 쌓아 온 강사로, 협회에서는 부회장으로 교육 운영을 함께 이끌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도 하 부회장은 참가자의 속도에 맞춰 옆에서 같이 눌러가듯 한 단계씩 안내하며, 질문이 처음인 참가자도 중간에 막히지 않고 끝까지 따라올 수 있도록 이끈다.
강의는 11월 1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온라인 줌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신청은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s://yeonji-chatgpt-first-class.hayeonji.chatgpt.site)에서 할 수 있다. 챗GPT를 처음 시작하거나 기초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은 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사람이 먼저인 AI 교육’을 내걸고, 누구나 생활과 일에 바로 쓸 수 있는 AI·디지털 교육을 이어 오고 있다. 협회는 “배움에는 나이도, 한계도 없습니다”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배움의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갈 계획이다.
한편,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 실무형 강사 양성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 활동 소식은 협회 공식 홈페이지 https://miraedigital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