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영동군청 출입기자]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문화예술 경험을 넓히기 위해 10월 31일 경기 용인시 포은아트홀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관람 작품은 이은결의 데뷔 30주년 기념 공연 ‘ONE OF ONE’이다.
센터는 평소 다양한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에게 새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상담 지원과 더불어 일상 밖의 문화 경험을 접하도록 하는 활동이다.
용인문화재단 공식 안내에 따르면 해당 공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다. 센터가 계획한 관람일인 31일은 이 공연 기간에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공연장에서 마술과 퍼포먼스를 접하는 문화예술 체험으로 구성됐다. 작품을 직접 보는 기회를 통해 공연예술을 경험하도록 마련한 일정이다.
신춘옥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접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센터는 참여자의 요구와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다.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과 체험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소식은 센터 누리집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43-744-5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