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교육의 역할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구성원의 성장과 조직문화 개선으로 확대되고 있다. 업무 역량을 높이는 전문교육뿐 아니라 구성원의 정서적 회복과 소통, 협력을 지원하는 교육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15년 이상 기업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온 장다인 전문강사가 실무 중심의 교육 경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기업과 기관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사내강사 출신인 장다인 강사는 현대백화점 전 지점을 비롯한 현대백화점그룹 및 관계사, 서울경찰청, 용인서부경찰서, 진천선수촌 등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교육을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기업과 기관, 학교 등 500곳 이상에서 누적 2,500건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7만여 명 이상의 교육생을 만났다. 이 가운데 신입사원 교육생만 1,000명 이상에 이른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기업교육
장다인 강사가 추구하는 교육의 핵심은 교육 대상자에 대한 이해와 현장 적용 가능성이다.
기업과 기관마다 조직문화와 업무 환경, 구성원이 직면한 과제가 서로 다른 만큼 획일적인 교육보다 교육 목적과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교육 분야는 고객서비스(CS),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힐링 및 조직활성화 등이다. CS 교육에서는 고객의 입장을 이해하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 리더십 교육에서는 구성원의 성장과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지원하며, 커뮤니케이션 교육에서는 구성원 간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력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오랜 기업교육 경험을 통해 교육생이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는 것에서 나아가 자신의 업무와 행동을 돌아보고, 실천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감성컬러테라피와 공예 프로그램 접목… 교육생의 정서적 회복까지 고려
장다인 강사의 또 다른 특징은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생의 감성과 경험을 자극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색채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돌아보는 감성컬러테라피 교육이 있다. 특히 고객 응대 과정에서 감정적 피로를 경험하기 쉬운 서비스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정서적 회복과 자기 이해를 지원하는 교육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페이퍼플라워 무드등 만들기, 립스틱 만들기,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공예 활동을 교육에 접목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교육생이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일상적인 업무 환경에서 벗어나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장다인 강사는 이를 통해 교육생의 참여도를 높이는 동시에 조직 구성원 간 관계 형성과 긍정적인 조직 분위기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의 가치는 강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나타나는 작은 변화에 있다”
장다인 강사는 기업교육의 본질을 교육 이후 현장에서 나타나는 변화에서 찾고 있으며 “저는 교육의 가치는 강의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이후 현장에서 나타나는 작은 변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좋은 교육이라도 실제 업무에 적용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천 가능한 변화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교육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배운 내용을 업무에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강사의 역할이라고 믿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장다인 강사는 교육생의 참여와 경험을 중시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콘텐츠 개발도 준비하며 교육 영역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장다인 강사는 “앞으로도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사가 아닌, 사람의 성장을 통해 조직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