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우리아이음악학원(원장 정다혜)의 원생들이 2025년 전국 유/초등 음악 경연대회인 브니엘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브니엘 음악 경연대회는 브니엘 예술고등학교에서 주최하고 있는 경연대회로, 전국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부산의 메이저 콩쿠르 중 하나다. 기본 클래식과 피아노, 관현악, 타악, 성악, 작곡 분야 뿐만 아니라 실용음악과 어린이 콩쿠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2025년 브니엘 경연대회는 6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3부로 나누어 진행될 만큼 역대급 콩쿠르로 진행되었다. 정관읍 우리아이음악학원의 방곡초 4학년 양수빈 학생과 가동초 5학년 권리안 학생이 쟁쟁한 경쟁률을 뚫고 피아노 부분에서 우수상을 거머쥐게 되었다.

정관읍 우리아이음악학원은 바이올린을 전공한 정다혜 원장이 소수 정원제로 운영하여 학생 개인의 수준별, 나이별 맞춤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음악학원으로, 피아노만 배울 수 있는 비용으로 원생 전원에게 바이올린과 드럼의 무료 수업을 제공하여, 3가지 악기를 모두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학부모들에게는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고,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여 음악의 폭을 확장시켜주고 있다. 또한 우리아이음악학원은 단순히 교육에만 그치지 않고, 악기를 직접 연주해보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실전 무대의 장'을 많이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 각종 음악 콩쿨에서의 높은 성적의 수상 및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 중인 제자들을 보면 가르치는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다. 높은 경쟁률을 자랑하는 이번 2025년 브니엘 콩쿠르에서 많이 긴장되었을텐데 멋지게 끝까지 콩쿨을 마치고, 수상한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수고 많았다는 말과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정관읍 우리아이음악학원의 정다혜 원장은 전했다.
이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우리 학부모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우리아이음악학원의 탄탄한 수업 시스템을 지금처럼 잘 유지하면서 정관에서 더 많은 인재를 양성하고, 우리 아이들과 더 살갑게 소통하면서 아이들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주는 따뜻한 교육을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