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 웰니스 브랜드 STOM(스톰)이 수면 전 식이섬유 루틴을 위한 신제품 ‘식이섬유정 이너카솔’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식이섬유정 이너카솔은 기존 낮 시간대 루틴 제품인 ‘식이섬유정1000’에 이어, 밤 시간대에도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나이트 루틴 제품이다. STOM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낮과 밤을 잇는 24시간 식이섬유 루틴을 제안한다.
이너카솔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식이섬유를 중심으로 L-글루타민, 귀리, 사과, 치커리 식이섬유, 양배추추출분말, 생강, 아티초크 등을 배합했다. 수면 전 공복 상태에서도 비교적 편안하게 루틴을 이어가고 싶은 소비자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STOM은 이너카솔에 2세대 리포솜 기술인 FIL(Fiber Interlaced Liposome) 공법을 적용했다. FIL은 과일 식이섬유를 리포솜 구조 안에 안정화한 기술로, 섭취 후 체내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STOM의 독자적인 배합 기술이다.
STOM은 기존 식이섬유정1000이 낮 시간대 식습관과 일상 루틴을 위한 제품이었다면, 이너카솔은 밤 시간대 루틴을 위한 제품으로 차별화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아침부터 밤까지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춰 식이섬유 루틴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STOM 관계자는 “소화기 민감 소비자들은 단순히 특정 시간에 제품을 섭취하는 것을 넘어, 하루 전체의 루틴 안에서 편안한 선택지를 찾고 있다”며 “식이섬유정 이너카솔은 낮 시간대 루틴 이후 밤에도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는 제품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STOM은 식사, 커피, 수면 등 일상 속에서 선택지가 제한되었던 소비자들에게 다시 편안한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TOM은 ‘살기 위해 포기했던 일상을 다시 찾을 시간’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바탕으로 식이섬유정1000, 논업블렌드, 식이섬유정 이너카솔 등 소화기 민감 소비자를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