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암 수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림프부종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림프 관리 제품인 큐어영 림프절케어기가 8차 입고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림프부종은 림프액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조직 사이에 체액이 축적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유방암 수술이나 림프절 절제 수술 이후 발생할 수 있으며, 팔과 손의 붓기, 무거움, 저림, 불편감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림프부종 관리에 있어 의료진 상담을 기반으로 한 적절한 치료와 함께 일상 속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림프도수치료, 압박요법, 운동요법 등이 활용되며, 생활 속에서 림프 순환 환경을 관리하려는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큐어영이 선보인 큐어영 림프절케어기는 림프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판매되고 있는 홈케어 기기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냉온 기능과 진동 기능을 적용해 림프 관리 루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강한 압박 방식보다는 온도 변화와 부드러운 진동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사용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관리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큐어영 림프절케어기는 최근 판매 과정에서 7차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현재 8차 입고분 판매가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림프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제품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큐어영 관계자는 “림프 관리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7차 판매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며 “앞으로도 큐어영 림프절케어기가 일상적인 림프 관리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제품 연구와 고객 지원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림프부종이 의심되거나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전문의 진료와 상담을 받는 것이 필요하며, 관련 치료 및 관리 방법 역시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