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픽=뉴스인] "아프지 않아야 진짜 청춘입니다." 모두가 언제나 건강한 청춘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곳이 있어 화제다.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청춘한의원'이 그 주인공이다.
청춘한의원은 바쁜 직장인과 학생, 주부들을 위해 평일 매일 야간진료는 물론,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진료까지 실시하며 '365일 열린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의학전문대학원 석사 출신의 원장 대표가 직접 세심히 진단하고 모든 시술을 직접 행하여 환자들의 신뢰도가 높다. 주요 진료 과목으로는 체질 맞춤형 '청춘 다이어트', 디스크 및 협착증을 다스리는 '만성 통증 치료', 고질적인 '소화기 질환', 후유증 예방을 위한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등이 있다.
특히 획일화된 치료에서 벗어나 약침, 추나, 부항, 침 등 환자의 상태에 가장 적합한 맞춤형 치료를 꼼꼼하게 처방하는 것이 특징이다.
청춘한의원 관계자는 "만성 피로나 통증, 스트레스성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방문해 진료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