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위한 새로운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이 출범한다. 활성경제TV(회장 이은택)는 자체 플랫폼 ‘활성모두몰’에 입점한 중소기업 제품을 가게대표와 쇼호스트가 함께 실시간으로 소개·판매하는 ‘활성모두몰 라이브커머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증대를 동시에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온라인 유통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방송은 활성경제TV 틱톡, 유튜브 LIVE를 통해 주 1~2회, 매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60분간 진행된다. 구로 활성모두몰과 광명 활성경제TV 방송실에서 생중계 방식으로 운영되며, 정진이 수석이사 중심으로 쇼호스트 오혜성 아나운서와 가게대표 및 중소기업 대표가 함께 참여해 현장감 있는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 이후에는 중소기업의 제품을 후속 홍보도 이어진다. 라이브커머스 콘텐츠를 활용해 활성경제TV 유튜브, 네이버 뉴스, SNS 채널로 확산시키며 추가적인 광고로도 홍보할 예정이다.
활성모두몰 김경옥 회장은 “라이브커머스는 단순 판매를 넘어 기업의 스토리를 전달하고 소비자와 신뢰를 쌓는 데 의미가 있다”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활성모두몰 라이브커머스’는 중소기업과 가게대표에게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활성모두몰 입점 가게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