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진행한다.
계양구는 지난 4일 주민자치협의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9개 주요 단체와 함께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각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업과 주요 공모사업 추진 현황을 비롯해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개편, 광역 철도망 구축 추진, 계양~강화 고속도로 이화IC 설치 반영,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작전역세권 도시재생혁신지구, 동양체육문화센터 건립,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 계양문화광장 조성, 계양아라온 활성화,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개최 등 주요 성과가 공유된다.
계양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선 8기 성과를 주민과 함께 돌아보는 한편,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민선 8기 동안 이룬 모든 성과는 구정 발전을 믿고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과 각 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양의 더 큰 도약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