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플랫폼 서울유에듀가 마케팅 전문가 마케팅김이사(본명 김성진)와 협력해 새로운 VOD 강의 ‘블루오션 스레드 수익화’를 선보였다. 이번 강의는 하루 30분만 투자해도 주당 30만 원 수준의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실전 루틴을 담고 있으며, SNS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바로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은 챗GPT와 신규 SNS 플랫폼 스레드(Threads)를 기반으로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노출, 수익화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 단기적인 팔로워 수 증가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의 작은 실행이 곧바로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실제로 마케팅김이사는 4주 만에 팔로워 5천 명을 확보하며 이 방식의 효과를 직접 입증했다.
전자책과 맞춤형 컨설팅 지원
수강생들은 강의와 함께 전자책 「구독의 심리학」, 「챗GPT로 인생 역전할 수 있다」를 제공받는다. 두 자료는 단순 참고용이 아니라 수익화 구조와 구독자 심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학습서다. 더불어 1:1 맞춤형 스레드 컨설팅 프로그램이 병행돼, 실행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마케팅김이사는 유튜브 구독자 1.1만 명을 보유한 콘텐츠 전략가로, 클래스101과 서울유에듀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AI 마케팅 강의를 이어왔다. 그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반복 가능한 구조를 강조하며 실전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성과로 증명된 수강생 사례
강의는 다양한 수강생들의 성과로 신뢰성을 확보했다.
스레드를 취미로 시작했던 수강생은 강의 후 3주 만에 구독자 900명을 확보하고 전자책 판매로 첫 수익을 기록했다.
SNS 초보였던 수강생은 단 2주 만에 구독자 1,000명을 돌파하며 월 30만~50만 원의 자동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블로그 대신 스레드에 집중한 수강생은 2개월 만에 구독자 4,000명을 확보하고 유료 뉴스레터 론칭을 준비 중이다.
자기계발 독서 노트를 주제로 활동한 수강생은 전자책 70부를 판매해 한 달간 35만 원의 수익을 냈다.
직장인 수강생은 한 달 반 만에 구독자 1,200명을 확보하고 첫 수익 10만 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환경과 조건에 관계없이, 구조화된 루틴을 따르기만 해도 누구나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팔로워보다 중요한 것은 구조
서울유에듀는 이번 강의를 통해 직장인, 프리랜서, 육아 중 부모,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니어까지 현실적인 부수입 모델을 제시한다. 핵심은 팔로워 수의 증가에 집착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
서울유에듀 측은 챗GPT와 AI 도구의 활용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근무 방식이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SNS 활용 강좌가 아니라 수익화 전체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서울유에듀 x 마케팅김이사 스레드 수익화 강의’는 현재 서울유에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1인 크리에이터와 소상공인을 위한 1:1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서울유에듀 바로가기 ; https://seouluedu.com/class?index=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