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미룸의 대표 제품 ‘프리티앵글’이 출시 직후부터 이어진 완판 열기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다진 만큼, 브랜드는 이제 오프라인 체험 공간 확장에 집중하며 소비자 경험을 넓히고 있다.
프리티앵글은 얼굴 윤곽 관리에 특화된 뷰티 보조 기기로, 복잡한 절차 없이 짧은 시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셀프케어가 가능해 현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잘 맞아떨어진다. 특히 별도의 전문가 도움 없이도 관리 루틴에 부담 없이 포함할 수 있어,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 “스타일링 전 자신감이 생겼다”는 실제 사용자들의 평가가 확산되면서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이러한 호응은 꾸준한 판매로 이어져 현재 5차 판매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이미 6차 생산까지 준비되고 있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리티앵글은 단순히 일시적인 흥행 아이템이 아니라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셀프 관리 도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 아이파크몰 입점을 시작으로 체험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온라인에 집중됐던 판매 구조를 넘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현재 프리티앵글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미룸 공식몰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네모네 고척점을 비롯해 일부 매장에서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미룸은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