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화북이동에 들어서는 제주 금호 아테라가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하며 지역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단지는 총 36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인근 시세 대비 2~3억 원 낮은 5억5천만 원대의 공급가를 제시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해당 아파트는 2020년 토지 매입으로 시작해 2023년 사업 승인을 거쳐 2027년 입주를 목표로 한다. 전용 85㎡(33평형)으로 구성되며, 서비스 면적을 더하면 실제 체감 면적은 약 37평 수준이다. 주방에는 5m 길이의 대형 아일랜드 상판이 적용되어 공간 활용도와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특히 옥탑세대는 차별성이 두드러진다. 옥탑방 면적 16평과 옥상 공간 21평이 제공되어 총 74평 규모를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홈오피스, 취미 공간, 루프탑 정원 등 입주민 개성에 맞는 라이프스타일 구현이 가능하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 역시 풍부하다. 헬스장과 키즈카페가 단지 내에 조성되며, 2단지에는 근린상가가 예정돼 있어 생활 인프라를 한층 더 강화한다. 일상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단지 내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으로 꼽힌다.
시공은 금호건설이 맡으며, 새롭게 선보인 ‘금호 아테라’ 브랜드로 공급된다. 금호건설은 브랜드 전환 이후 청주, 검단, 오송 등지에서 안정적인 분양 성과를 이어갔고, 불과 1년 만에 브랜드 평판 순위 4위에 오르며 1군 건설사 브랜드의 가치를 입증했다.
현재 1단지 188세대 가운데 선착순 100세대 한정으로 약 4천만 원 상당의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혜택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추세라 조기 방문 예약이 필요하다. 동호수 지정 역시 선착순으로 진행돼 빠른 계약이 유리하다.
모델하우스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대표번호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일정을 사전 확정해야 한다.
대표번호 : 1800-4463
대표홈페이지 : 신규분양정보.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