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선호시(樂善好施)는 ‘선행을 즐기며 베풀기를 좋아한다’는 뜻으로, 사기(史記)의 악서(樂書)에 나오는 성어입니다.
착한 일 하기를 즐기고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한다면,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을 정도의 선(善) 그 자체이며, 요즈음 ‘기부 천사’를 말할 때 이 말을 자주 씁니다.
고생하며 평생 모은 재산을 불우한 이웃이나 장학 기금으로 내어놓는 사람도 있고,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면서 남몰래 선행을 베푸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착하고 어진 일을 행하면 모두를 즐겁게 합니다.
사람은 선(善)한 일을 하면 선(善)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선행을 베풀면서 살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