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智者樂水),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仁者樂山).”
논어(論語), 옹야(雍也) 편에 나오는 공자의 말로, 요산요수(樂山樂水)는 이를 줄인 말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앎이 많아 사리에 밝고, 마치 물이 흐르듯이 막힘이 없다는 뜻입니다.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노자의 상선약수(上善若水)와 의미가 통합니다.
덕(德)은 가볍게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안에 깊이 품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산은 어짊과 뜻이 닿아 있습니다.
내면에 어짊과 지혜를 가득 담아, 물도 좋아하고 산도 좋아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선한 마음으로 행동하고, 행복한 마음가짐을 유지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