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실천하는 까치나눔협동조합(이사장 윤맹석 목사, 예성 횃불교회)은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본 협동조합은 단순한 경제 활동을 넘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장터 운영,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 문화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강서구가 주최하고 협동조합이 주관 하에 원당근린공원(발산역 3번 출구, NC백화점 뒷편)에서 열리는 ‘원당 일일장터’는 조합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장터에서는 지역 농산물, 수공예품, 먹거리 등이 판매되며, 판매 수익의 일부는 지역 복지사업에 환원된다. 주민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구입할 수 있고, 판매자들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고 있다.

윤맹석 이사장은 “까치나눔협동조합은 나눔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를 지향하며,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지역사회 속에서 따뜻한 나눔과 실질적인 도움을 실천하는 협동조합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까치나눔협동조합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일장터를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조합은 이후에도 지역 복지와 나눔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