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민이 후지필름BI 웹드라마 ‘요즘엔 이렇게 일해요’에서 고종수 팀장 역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진심 어린 연기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작품 전체의 분위기를 밝히는 핵심 인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작품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성장하는 직장인 한세계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직장 문화의 다양한 면모를 그려냈다. 이윤민은 작품 속에서 후배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상사이자, 때로는 동료처럼 함께 고민하는 인간적인 면모로 현실감을 극대화했다.
그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진심을 다해 연기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분들이 위로와 공감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4년 데뷔 이후 20년 가까이 연기 외길을 걸어온 그는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친절한 선주씨’ 등에서 개성 있는 조연으로 활약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그의 진정성이 배우로서의 가치를 더욱 빛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