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에셋 박병선 팀장은 보험업계에서 꾸준한 고객 관리와 보상 청구로 주목받는 인물이다. 그는 2016년 9월부터 프라임에셋에 위촉하여 올해 10년 차로 근속 중인 설계사이다.
박병선 팀장이 한 회사에 오랫동안 근속 중인 이유는 다음과도 같다. 첫째로 프라임에셋은 GA 중에서 규모가 큰 회사이며 수수료 시스템이 투명하고 잘 갖춰졌다는 점. 둘째로 타회사에서 더 높은 수수료를 제안하더라도 담당자 변경으로 인한 기존 고객들에게 혼란을 가져다줄 리스크가 있다는 점. 셋째로 조직 내 고객 관리에 대한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 등등 박병선 팀장은 위와 같이 고객 중심을 위한 사명감이 원 맨 클럽(One-man Club)을 지향하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박병선 팀장은 10년 차로 접어 들어가면서 과거를 회상하곤 다음과 같이 답한다 “먼 과거의 보험설계사와는 달리 현재 보험설계사는 보험 설계 능력만을 요구하지 않고 약관 이해도, 국민건강보험에 관한 정보, 의학 정보, 제약회사의 지원 제도, 법률 및 판례 등등을 간접적으로 요구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어서 그는 보험계약은 신의칙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영업인으로서 고객과의 관계에 있어서 신의칙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그리고 위와 같은 광범위한 지식을 쌓는 것은 고객과의 관계를 쌓는 준비물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업계에서 고지의무 위반, 설명의무 위반, 착오에 의한 계약, 보험사기 등등 설계사의 부주의로 인해 소비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하는 건수들은 아직도 여전히 많다며 선량한 설계사들에게 간접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점에 대해서 탄식하며 말한다.
이에 대해 소비자가 예방 및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무엇인지 묻자 그는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일반소비자가 불리한 위치에 처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다고 소비자가 직접 꼼꼼히 살피고 하나하나 고민하는 것 또한 매우 비효율적이다. 가장 효율적인 대책은 담당 설계사의 업무 시스템과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상 청구 방식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계약 관련 사무 업무, 보험금 청구 분쟁 시 대처방식, 고지의무 이행에 대한 방식 등등으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지 판단하는 것이 담당설계사의 역량을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그는 실제로 고지의무 위반을 방지하기 위해 5년간 병력을 조회하고 고객의 병력과 가족력을 확인하고 고객과의 각자의 소견을 나눠 필요한 상품과 담보를 고객의 재무환경에 맞게 설계한다고 한다. 또한 담보별 보장하는 사항과 금액에 대해서도 의학 정보, 국민건강보험에서 지원이 되는 급여 치료와 비급여치료를 고려하여 보험사별 약관들을 꼼꼼히 살펴서 설계하고 고객에게 충분한 설명을 한다고 한다.
또한, 청약 이후에도 청구 서류 접수와 보상금 안내 관련 업무에도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하며 이에 대해 꾸준하게 노력한다고 한다. 위와 같은 다양한 업무에 대한 노력은 박병선 팀장이 프라임에셋 10년차 설계사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줬고 조직 내에서도 그를 향한 아낌없는 칭찬이 들린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