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브랜드리스(대표 서진원)가 ‘판타소스 베이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리스 서진원 대표가 9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완성한 ‘판타소스 21 매트리스’와 함께 선보이는 제품으로, 브랜드리스의 35년 제조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매트리스와 함께 투 매트리스 타입으로 주로 사용하는 베이스 제품은 상단 매트리스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5성급 호텔에서는 거의 대부분 투 매트리스 시스템으로 객실을 꾸미며, 침실 문화가 발달한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투 매트리스 형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압력을 하단 베이스가 한 번 더 흡수해, 보다 안정감 있고 편안한 쿠션감을 구현하기 때문이다. 또한 상단 매트리스의 하중 부담이 줄어들어 내구성이 향상되고 수명이 길어지는 효과도 있다.
‘판타소스 베이스’에는 일반적인 베이스에 탑재되는 연결형 스프링 대신 지지력이 뛰어난 독립 스프링이 적용됐다. 각 코일이 개별 포켓에 담겨 있어 흔들림이 적고 안정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브릭과 스프링 조합으로 설계되어, 나무 소재가 내장된 프레임보다 함수율이 낮아 습기 걱정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서진원 브랜드리스 대표는 “단순히 매트리스를 받쳐주는 구조물이 아니라, 수면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서의 ‘베이스’ 본연의 역할에 집중했다”며 “판타소스 베이스는 호텔 수준의 편안함과 내구성을 가정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1990년부터 고품질의 매트리스를 직접 개발·생산해 온 브랜드리스는 중간 유통 과정 없는 공장 직판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판타소스 베이스’를 비롯한 브랜드리스 전 제품은 전국 43개 직영 쇼룸에서 거품 없는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