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PEC 이후, 네츄르먼트가 얻은 변화와 확장
행사가 끝난 이후 오히려 네츄르먼트의 이름은 더 바빠졌다.
다양한 해외 기관·문화재단·전시기관으로부터 공동 프로젝트·행사 기획·사찰음식 관련 콘텐츠 제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식문화 행사를 넘어 ‘한국 식문화의 세계적 전달자’로서 네츄르먼트의 역할과 위상이 더욱 강화된 것이다.
네츄르먼트 홍성미 대표는
“이번 만찬은 한식의 국제적 위상과 사찰음식의 진정성을 깊이 있게 전달한 자리였다”며 “행사 이후 해외 컬처 이벤트, 웰니스 콘텐츠, 식문화 전시 등 다양한 글로벌 협력제안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 ‘음식이 곧 문화’라는 철학, 이제 세계 무대로…
네츄르먼트는 이번 경험을 기반으로 한국의 음식·철학·미감이 담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세계에 소개할 계획이다.
앞으로
- 사찰음식 국제 순회 프로그램
- 글로벌 웰니스 푸드 전시
- 한식 문화 다큐멘터리
- 해외 기관과의 공동 만찬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확장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며, APEC에서 보여준 ‘철학 있는 한국 음식’의 가치를 더 넓은 무대로 확장할 예정이다.
■ 한국 사찰음식, 새로운 글로벌 문화 자산으로…
선재스님이 강조한 “비움·자연·공존”의 메시지는 행사 후 네츄르먼트가 새롭게 추진하는 국제 프로젝트의 핵심 철학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 사찰음식은 단순한 전통 식이 아니라, 지속가능성·마음챙김·자연 존중이라는 글로벌 키워드와 맞닿아 있어 해외에서도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한 네츄르먼트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지 큰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