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태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국제행사 웬?! 페스티벌의 폐막식에 배우 유의봉이 깜짝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유의봉은 이번 행사에 대해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청받아 영광”이라며, “태국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배우 아트(Art)와 모델 민라(Minra)를 응원하고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앞으로 해외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현재 일본 활동을 준비 중이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행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태국 활동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날 폐막식에 참석한 유의봉은 행사 마지막을 더욱 빛내며, 태국의 모델, 배우, 인플루언서,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웬?! 페스티벌’은 서울시가 공식 후원하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 행사로,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영향력을 확장해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태국 외교부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양국 간 문화 협력의 외연을 한층 넓혔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양국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비롯해 패션 및 모델 쇼케이스, 영화·연극 프로그램, 문화예술 포럼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진행되며 한국과 태국 간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욱 공고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