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복합건물 ‘목동 젠트리빌’이 오는 11월 1일부터 2차 분양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상반기 1차 공급이 빠르게 마감된 데 이어, 실질적으로 7~8억대의 합리적 가격 경쟁력을 갖춘 2차 공급까지 이어지면서 시장의 기대감과 실수요자·투자자들의 관심이 동시 집중되고 있다.
목동 젠트리빌은 지하 4층~지상 19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근린생활시설 15실과 오피스텔 65실로 구성된다. 총 75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아파트형 오피스텔 구조, 임대 운영까지 가능한 설계로 다양한 수요층을 포괄한다. 복층형 3룸·2욕실 타입, 3.17m 거실 층고와 전면 통창 등 실내 희소성과 개방감을 강조해 공간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LDK(거실·식당·주방 일체형) 구조는 생활 효율성과 쾌적함도 강화한다.
입지 경쟁력은 목동 젠트리빌의 최대 매력으로 꼽힌다. 오목교역·목동역(5호선)·양천구청역(2호선) 등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여의도, 광화문,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다. 자가용 기준으로도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며, 2027년 완공될 국회대로 지하화 사업 이후에는 교통 흐름까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목동 일대는 1~14단지 대규모 재건축,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신정차량기지 이전 등 각종 도시 개발사업이 병행되며 지역 가치가 꾸준히 상승 중이다. 서부트럭터미널 복합물류 및 신규 상업시설 개발까지 더해져 중장기적인 투자가치도 커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육 환경 또한 실수요자들의 선택에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 목동초·서정초·목동중·진명여고·목동고 등 주요 학군이 단지 도보권에 위치하고, 서울 3대 학원가로 꼽히는 목동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다. 생활 인프라 역시 완성도가 높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CGV, 이대목동병원, 안양천공원 등 주요 상업·여가·의료 시설이 반경 1km 내에 밀집되어 있다.
최근 정부의 강화된 대출·세제 규제는 아파트 시장의 진입장벽을 크게 높였다. 이에 따라 DSR 규제를 상대적으로 덜 받는 오피스텔이 대체 주거지와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목동 젠트리빌은 규제 풍선효과와 재건축 기대, 실거주 친화적 구조가 결합돼 실수요자 문의가 꾸준하다”고 평가했다.
목동 젠트리빌 2차 분양은 현재 사전 예약 접수 중이며, 현장 상담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분양은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입지, 특화 구조, 각종 개발 호재 등 다방면에서 시장 기대를 충족시키며 목동 주거시장과 오피스텔 시장의 새 흐름을 주도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