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부문 전문기업의 두번째 한국 내 프로그램형 조인트벤처로, 코어 플러스 및 밸류애드 기회를 중심으로 투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부문 전문 기업 위브리빙(WEAVE LIVING)이 오늘 글로벌 기관투자자와 함께 위브리빙 한국 임대주택 조인트벤처(Weave Living Korea Rental Housing Venture I, 이하 ‘WLKRHV I’)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WLKRHV I는 2,200억 원의 초기 투자금을 기반으로 서울 지역에 우량한 임대주택 포트폴리오를 총 6,350억 원 규모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한국 임대주택 시장에서 안목 있는 임차인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디자인 중심의 고급 주거공간을 제공할 예정이고, 양측은 유망한 투자 기회가 나타난다면 최대 3,150억 원 규모의 추가투자를 할 수 있다.
위브리빙은 본 조인트벤처(JV)의 10% 공동투자자로서 투자·개발관리·운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고, 해당 포트폴리오는 위브리빙의 다양한 브랜드로 운영될 계획이다.
조인트벤처 설립과 동시에 서울 북동부 지역에 위치한 원베드룸과 투베드룸이 혼합된 143세대 규모의 첫번째 자산을 인수했으며, 위브리빙은 곧 추가자산들의 인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신규자산은 2026 년 초 오픈 예정으로, 이를 통해 위브리빙의 한국 내 운영 세대 수는 500 세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위브리빙의 전체 포트폴리오는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약 4,000 세대로 확대될 예정이며, 현재 일본이 위브리빙의 최대 시장으로 자리하고 있다.
위브리빙의 창립자 겸 그룹 최고경영자(CEO) 사친 도시(Sachin Doshi)는 “위브리빙이 전 세계적으로 높은 신뢰를 받는 기관투자자와 협력해 한국에서 두 번째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약 2 년 전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위브리빙은 디자인 중심 및 디지털 기반 주거솔루션을 통해 한국 임대주택 시장의 발전을 선도해왔다. 이번 신규 조인트벤처는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 기관투자자 수준에 맞는 임대주택을 제공하겠다는 당사의 의지를 더욱 강화하고,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규 조인트벤처 설립은 일본의 주요 대형 투자자들과 함께 설립한 첫 일본 내 펀드, 글로벌 투자사 KKR과의 임대주택 조인트벤처를 통한 서울 강남 지역 플래그십 자산의 인수, 그리고 호주 시드니에서의 첫 임대주택 자산 취득을 통한 호주 시장 진출 등 최근 일련의 성과를 잇는 전략적 행보다.
위브리빙(Weave Living)에 대하여
위브리빙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요 거점 도시에서 도시형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선도기업이다. 2017년 사친 도시(Sachin Doshi)에 의해 설립된 위브리빙은 대도시의 주거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며, 누구나 자신의 여정 속에서 가장 좋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위브리빙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네 가지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럭셔리 주거공간 위브레지던스(Weave Residences), 풀서비스형 주거공간 위브스위트(Weave Suites), 독립형 주거공간 위브플레이스(Weave Place), 그리고 소셜 코리빙 형태의 위브스튜디오(Weave Studios)가 그것이다. 각 브랜드는 현대적인 디자인, 높은 품질의 마감, 첨단기술 기반의 주거 경험을 결합해 최적의 편의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현재 위브리빙은 홍콩, 싱가포르, 일본, 한국을 비롯해 곧 호주로 진출할 예정이며,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총 45개 부동산 자산을 보유 및 운영하고 있다.
위브리빙
웹사이트: https://www.weave-living.com/kr/seoul
인스타그램: @liveatwe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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