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복 총회 교육국이 전자책(e-book) 제작의 안정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최근 국제 협력 논의를 실시했다. 예장 합복은 온라인 교육 자료의 체계화와 콘텐츠 표준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회의에는 국내 이북 디자인·편집 담당자들과 동아시아 지역 관계자들이 참여해 제작 방식, 기술적 개선점, 디자인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를 통해 합복총회가 추진 중인 디지털 콘텐츠 제작의 국제 협력 기반이 한층 구체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한국 내 디자이너 인력 보강을 통해 합복교단의 전자책 제작 역량도 일부 확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국은 “협력을 통해 합복 교단의 이북 제작 속도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며, 향후 기술 교류를 정례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