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금융상품이지만, 정작 제대로 이해하고 가입하기란 쉽지 않다. 보험사만 40곳이 넘고, 각 회사마다 20개 이상의 상품, 또 상품마다 30~50개에 달하는 특약이 더해지면 고객이 혼자 판단하기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이러한 복잡한 구조 속에서 프라임에셋 최태민 팀장은 ‘고객에게 꼭 맞는 보험’을 찾는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최 팀장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고객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보험은 단순히 싸게 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보장을 제대로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일부 보험사에서는 단기간만 판매되는 한시적 상품이나 특별한 특약이 출시되는 경우가 많아, 이를 놓치지 않고 고객에게 신속하게 안내하기 위해 온라인·모바일·SNS 등 모든 소통 창구를 열어두고 있다.
보험 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보장 원칙이다. 최태민 팀장은 고객의 직업, 건강 상태, 병력, 라이프스타일, 재정 상황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그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설계하는 방식을 고집한다. 그는 “같은 상품이라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보험이 된다”며 “누구에게나 ‘딱 맞는 보험’이 따로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그는 상품 비교는 물론 세부 특약 분석까지 직접 진행해 고객이 놓치기 쉬운 보장 공백을 찾아내는 데 강점이 있다. 고객의 보험 포트폴리오를 전반적으로 진단하고, 불필요한 보장은 줄이고 필요한 부분은 강화하는 보장분석 업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최태민 팀장은 “보험은 평소에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막상 사고나 질병이 발생하면 삶을 지켜주는 든든한 안전망이 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보장 설계를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금융적 안정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