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 = 완벽한식탁 )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완벽한식탁>이 먹방계 최강 조합 ‘입짧은햇님’과 전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태균을 메인 출연자로 확정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완벽한식탁>은 전국 각 지역의 ‘꼭 가봐야 할 맛집’을 직접 방문해 대표 메뉴의 맛, 조리 과정, 시그니처 조합을 찾아내는 신개념 맛집 예능이다. 단순 리뷰 프로그램을 넘어 두 출연자가 각 매장의 메뉴를 직접 맛본 후 ‘가장 맛있게 먹히는 황금 조합’을 완성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구독자 176만 명 이상을 보유한 국내 대표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과, 예능감과 먹방 센스로 사랑받는 김태균이 함께 출연해 강력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두 사람은 각자의 미식 취향과 입담, 먹방 스타일을 살려 매장별 ‘시그니처 세트’를 제안하며, 현장의 맛과 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두 출연자의 케미가 매우 좋아 촬영 현장 분위기가 뜨겁다”며 “지역 맛집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완벽한식탁>은 음식의 디테일을 강조하는 고퀄리티 촬영 방식을 도입해 셰프의 조리 과정, 재료의 질감, 메뉴의 특징을 시청자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맛집들은 방송 이후 ‘대표 메뉴 조합’이 실제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완벽한식탁>은 ENA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방송 이후 유튜브·OTT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강력 추천 포인트로 꼽았다.
“김태균 씨와 입짧은햇님 씨는 처음 만났음에도 오래 알고 지낸 남매처럼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촬영 내내 이어졌다.”
“두 사람의 리얼한 리액션과 장난기 섞인 티키타카가 맛집을 소개하는 데 재미와 생동감을 더한다.”
“메뉴 조합을 고르는 과정에서도 서로의 취향을 놀리거나 의견을 주고받는 모습이 그대로 예능 포인트로 살아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