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순미네 대구 반고개 무침회가 공장 소스가 아닌 청정 제주에서 만든 신선 양념으로 기존 식당 매출을 변화시키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 브랜드의 핵심은 “양념 하나로 메뉴 확장”이다.가오리·홍어·소라·골뱅이무침부터 비빔국수·비빔우동·물회 등 사계절 메뉴를 한 통으로 구성할 수 있다.

순미네는 창업비·교육비 없이, 양념만 공급받아 기존 매장에서 그대로 판매할 수 있는 구조다. 인테리어나 주방 설비, 인력 추가 없이 운영 가능해 “소스 하나로 매출이 바뀐다”는 후기들이 이어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공장 소스가 아니라 제주산 신선 양념으로 조리 표준화를 제공한다”며 “메뉴 추가형·리뉴얼형 창업을 고민하는 사장님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순미네 무침회는 주문 즉시 버무리는 즉석 조리 방식으로 회전율이 높으며,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 운영 부담이 적다. 포장·홀·배달 모두 대응할 수 있어 점심·저녁·술안주 수요까지 폭넓게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현재 순미네는 전국 취급점을 모집 중이며, 업종변경 상담 및 메뉴 추가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http://순미네.com 또는 대표번호 0502-1925-8882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