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영종도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이 개관 3주년을 맞아 겨울 한정 시그니처 칵테일을 공개하며 방문객의 관심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영종도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앞에 위치한 이코노미 디자인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대와 감각적인 공간 연출로 다양한 국내외 여행객에게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공항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 전후 머무는 고객에게 안정적인 휴식 경험을 제공해왔다.
이번 시즌 호텔은 ‘세 번째 겨울’을 주제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을 선보였다. 루돌프 샤워, 크리스탈타운, 밀키블러쉬로 구성된 이 메뉴는 각각 여정의 감성·환영의 온기·새로운 시작이라는 테마를 담고 있다. 해당 칵테일은 라운지&바 ‘BART2’에서 15,000원에 제공되며, 12월 1일부터 말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운영된다. 공항 이용객뿐 아니라 영종도 방문객에게도 색다른 겨울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호텔 관계자는 “개관 3주년을 맞아 영종도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을 이용해주신 고객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머무는 순간이 더욱 특별해질 수 있도록 디자인과 경험 기반의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칵테일 프로모션은 호텔의 감성과 계절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영종도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