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1592는 오늘 “연극과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자신의 색깔을 구축해 온 배우 전용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용범 배우는 첫인상부터 뚜렷한 개성과 신선한 에너지를 지닌 배우로, 무대와 카메라 앞에서 모두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 그가 지닌 잠재력을 다양한 매체와 작품에서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튜디오1592는 이성재 대표는 "전용범 배우는 아직 대중에게 완전히 알려지지 않은 매력과 깊이가 많다”며, “연극에서 다져진 대사력과 독립영화에서 보여준 감정 연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이기에 향후 드라마·영화·OT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첫 소속사를 만나게 된 전용범은 감회를 전했다. 그는 “연기자로서 첫 발걸음을 함께할 든든한 파트너를 만나 기쁘고 설렌다”며, “지금까지 해온 작품들은 모두 배우로 성장하기 위한 소중한 과정이었다. 앞으로는 더욱 넓은 무대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와 관객에게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작품, 좋은 팀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단단한 배우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용범은 2020년 대학로 연극 <그 해, 영흥도> 를 통해 무대에 데뷔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배우로 주목받았다. 이후 단편영화 <눈표범을 찾아서>, <이별>, <몰래카메라>, <완벽하게 죽는 법>, 장편영화 <상상의 번안>, <I>, <보편삼중주> 등 여러 작품에 참여하며 감정 표현, 캐릭터 해석, 장면 구성에 대한 감각을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특히 독립영화계에서 보여준 디테일한 감정 연기와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는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한편, 전용범이 첫 소속사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면서 향후 그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연극과 영화에서 보여준 깊이 있는 연기를 바탕으로 보다 대중적인 작품에 참여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신인 배우로서 새로운 존재감과 매력을 펼쳐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신인배우 전용범의 새로운 출발이 업계와 대중에게 어떤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스튜디오 1592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