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이 22대 총선에서 공약으로 내세웠던 ‘복합문화예술공간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조승래 의원은 27일 “유성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사업은 옛 유성유스호스텔 부지에 연면적 3,900㎡(지하1층 ~ 지상2층) 규모로 공연장(350석), 전시실, 창작공간 등 복합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사업비 약 240억)이다.
조 의원은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해 행정안전부 및 유성구청과 긴밀히 소통하며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중투심사 통과로 유성복합문화예술센터는 2030년 정식 개관 및 본격 운영이 가능할 전망이다.
조승래 의원은 “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주민들의 여가 문화 생활 확대를 위해 센터 개관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