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세상이 익숙해진 지금, 소비자들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방식으로 정보를 탐색하고, 구매를 결정하며, 자신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일방향적인 메시지 전달만으로는 더 이상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 속에서 '형통이' Maidasha가 독자적으로 정립한 '소비자행동모델 AISPUS™ 순환마케팅'이 새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마케팅 촉진(Promotion)의 진화: AIDMA, AISAS, 그리고 AISPUS™ 소비자행동모델로!
마케팅의 기본 4P(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중 제품, 가격, 유통의 3P는 시대가 바뀌어도 변치 않는 거래의 본질입니다. 하지만 소비자 행동과 기술 환경에 따라 계속 진화해 온 것은 바로 '촉진(Promotion)'이며, 이를 설명하는 다양한 소비자행동모델들이 등장했습니다.
• 과거: AIDMA 모델 (Attention → Interest → Desire → Memory → Action)
광고 중심의 시대, 소비자는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며 기억을 통해 구매로 이어지는 일방적인 흐름을 설명했습니다.
• 현재: AISAS 모델 (Attention → Interest → Search → Action → Share)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며 소비자의 '검색(Search)'과 '공유(Share)'가 핵심적인 구매 과정으로 등장했습니다.
• 미래: 형통이의 소비자행동모델 AISPUS™ 순환마케팅 (Attention → Interest → Search → Purchase → Use → Synergy → Feedback)
이제는 단순한 공유를 넘어, 공유 이후 협력과 가치창출로 이어지는 '순환적 소비자 행동'을 이해해야 합니다. 소비자행동모델 AISPUS™는 이 지점을 정확히 짚어냅니다.
소비자행동모델 AISPUS™ 순환마케팅: 단순한 실행 모듈을 넘어선 '가치 창출의 순환'
'형통이'가 제안하는 소비자행동모델 AISPUS™는 소비자의 행동을 다음과 같은 핵심 순환 구조로 파악합니다. 특히, 기존 AISAS 모델의 'Share(공유)' 단계를 더욱 포괄적인 개념인 'Synergy(시너지)'로 변화시켜, 단순한 확산을 넘어 상호 협력과 가치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Attention (주의):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첫 단계.
• Interest (흥미): 제품/서비스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
• Search (탐색): 적극적인 정보 탐색 과정.
• Purchase (구매): 실제적인 구매 결정.
• Use (사용): 제품/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는 핵심 단계.
• Synergy (시너지): 사용 경험을 외부로 확산(Share)시키는 것을 포함하여, 공유된 경험이 협력과 상승작용을 일으켜 브랜드와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단계.
• Feedback (피드백): 만족 또는 불만족이 드러나는 반응으로, 이 피드백이 다음 순환 루프의 방향을 결정하고 제품/서비스 개선에 기여합니다.
이 중에서도 'Synergy(시너지) → Feedback(피드백)'의 두 단계는 단순히 나열이 아닌, '협력과 확산 → 반응'이라는 역동적인 순환 구조를 형성합니다. 이는 소비자가 브랜드를 '공유'하고 '협력'하며 '피드백'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순환 마케팅'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소비자행동모델 AISPUS™의 철학적 깊이와 실무적 가치
소비자행동모델 AISPUS™는 단순히 이론적 모델이 아닙니다.
• 실무자에게는: 마케팅 전략과 캠페인 설계에 바로 적용 가능한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 광고 기획자에게는: 소비자 반응을 예측하고 매력적인 메시지를 설계하는 프레임을 제시합니다.
• 브랜드 운영자에게는: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돕습니다.
• 학문적으로는: 현대 소비자의 행동 유형을 종합적으로 설명하는 새로운 모델로 정립될 수 있습니다.
즉, 소비자행동모델 AISPUS™는 실용적인 '실행 도구'이자 깊이 있는 '철학적 프레임워크'입니다.
MSAI + ICOM + 소비자행동모델 AISPUS™: 강력한 시너지로 가치 창출!
기업들은 이미 다양한 형태로 순환마케팅적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이론적 구조화가 부족해 아이디어 수준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통이'의 소비자행동모델 AISPUS™는 MSAI(고객 중심 모델)와 ICOM(워크플로우 모델)을 통합하여 더욱 강력하고 구조화된 확산 및 시너지 창출 전략을 가능하게 합니다.
? 소비자행동모델 AISPUS™로 브랜드 확산과 가치 창출을!
• 소비자 참여 제품: 고객 아이디어를 반영한 한정판 제품(예: 콜라보레이션 제품, 특별 에디션 등)을 출시하여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그 자체가 가치가 되도록 합니다.
• 공동 창작 및 스토리텔링 확산: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고, 공동 디자인 또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소비자와 함께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참여 경험이 콘텐츠화되어 자연스러운 바이럴로 이어집니다.
• 데이터 기반 확산: AI 추천이나 개인화된 마케팅을 통해 고객별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확산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결론적으로, 소비자행동모델 AISPUS™ 순환마케팅은 '확산은 고객이 만들고, 시너지는 브랜드가 완성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AIDMA는 1920년대 미국에서, AISAS는 2004년 일본 덴츠에서 제안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소비자행동모델 AISPUS™는 한국 MAIDASHA가 정립한 새로운 순환마케팅 이론입니다. 실무자, 광고인, 브랜드 운영자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소비자행동모델 AISPUS™ 순환마케팅을 통해, 지금이 바로 한국발 글로벌 마케팅 이론을 확산시킬 절호의 기회입니다. 마케팅은 거래에서 관계로, 관계에서 순환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한국온라인수출입연합회 : http://www.koe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