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を世界へ発信する文化芸術の外交官」
大韓民国称賛主人公(義王市1号)・世界人物387号 朴燦奉(パク・チャンボン)会長
대한민국칭찬주인공(의왕시 1호) ·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세계인물 387호) 박찬봉 회장

“称賛カメラ サプライズ表彰”の主人公に選定**
大韓民国称賛主人公・義王市第1号、世界人物387号として公式登録されている
朴燦奉(パク・チャンボン)会長が、今回「称賛カメラ・サプライズ表彰」の主人公に選ばれ、改めて国民的な関心を集めている。
予告なしに受賞者の現場を訪れ、突然表彰する“称賛カメラ”方式は、
朴会長の穏やかな微笑みと落ち着いた品格をより際立たせ、
その場を深い感動で包み込んだ。
本授賞は 称賛委員連合会 と CCBS韓国放送 が共同主催し、
スポットライトよりも“隠れた献身と真心”を顕彰することを目的としている。
韓国文化芸術のために長年尽力してきた朴会長の歩みが評価され、今回の主人公として正式に選定された。
文化と芸術の道を歩み続けた生涯
朴燦奉会長は、書芸、文人画、韓国画、伝統芸術、文化行事企画など多岐にわたり活動し、韓国文化の精神と伝統を記録してきた元老級芸術家である。
作品は伝統技法を基盤としつつ、現代的感性を融合することで、
韓国文化の深みと美学を自然に表現することを特徴としている。
特に、長年にわたり韓中文化交流の第一線で民間外交官の役割を担ってきた点は、文化界でも高く評価されている。
「韓国の生きた歴史を体系化することが生涯の願い」
朴会長は最近のインタビューで次のように語った。
「生涯見つめてきた韓国の文化と歴史を、一本の流れとして整理したい。」
彼が進めている作業は、単なる展示や作品発表ではない。
韓国の生きた歴史、伝統文化、芸術発展史、民間芸術家の役割
を総合的に整理する大規模プロジェクトであり、韓国文化の本質を国内外に伝える重要な意味を持つ。
専門家の間では、完成すれば韓国芸術史の重要資料としての価値を持つと評価されている。
**2025年 韓中国交正常化34周年
「関係が揺れる時こそ、文化芸術が果たす役割はさらに大きい」**
2025年は韓中の国交正常化34周年にあたる。
長く両国の文化芸術交流に携わってきた朴会長は次のように強調する。
「国家間の関係が不安定な時こそ、文化芸術はより大きな役割を果たす。」
単なる行事交流ではなく、
“芸術家と作品を通じて情緒・価値・文化的アイデンティティを共有することこそ、真の民間外交である”と語る。

**2026年 韓中国交正常化35周年記念
中国・成都で大規模招待展を企画中**
朴燦奉会長は、2026年の国交正常化35周年を記念し、
中国・成都(せいと) にて大規模な芸術招待展を開催する計画を進めている。
これは「韓国文化の品格を世界に示す生涯の願い」であると本人は語っている。
本展は、
韓国伝統の精神
韓国芸術の深み
韓国固有の美学
を世界へ発信する国際文化交流展として構想され、
両国の芸術家が参加する予定である。
成都は中国西部の代表的な文化都市で、
文化・芸術交流に最適な都市として高い評価を受けている。
朴会長は「韓国伝統芸術の奥深さを世界の観客に届けたい」と述べた。
芸術を“使命”として歩む人
朴燦奉会長にとって芸術とは、単なる職業ではなく “使命” である。
彼は、
文化は人をつなぎ、
芸術は国家の品格を高め、
記録は後世の道を照らす
という信念を貫いてきた。
その歩みは、
芸術の道であり、文化の道であり、
韓国を世界へ知らせる文化芸術外交の道そのものである。
朴燦奉 会長 プロフィール
■ 基本情報
氏名:朴燦奉(パク・チャンボン)
雅号:一平、慧庵
号:春秋館
出生:全羅南道・霊岩郡・鶴山
■ 核心経歴
書芸·文人画·韓国画など伝統芸術家
韓中芸術交流40年
韓中民間文化外交の主要人物
■ 主な経歴
韓国現代美術文化芸術協会 副委員長
88高速道路開通記念 国際書芸展 運営委員長
大田エキスポ 国際芸術招待展 運営委員
南山芸堂 訓練委員 / 世界交流 指導委員
韓国犯罪予防運動本部 創立理事
韓国セマウル教育協議会 理事長
韓国キリスト教福音伝播大展 受賞
■ 国際活動(中国中心)
中国 山東省 招遠市 人民政府より多数表彰
招遠市文化館·博物館 招待展 多数
延辺州 朱子美術大学院 名誉教授
山西昄化水車大学 韓国学科長 / 名誉教授
山東機械大学 芸術大学院 教授
招遠市芸術学会·文化院 顧問
招遠市 人民政府 文化広報代表
■ 受賞歴
山東省・招遠市関連 複数の感謝状
文化芸術賞・国際芸術賞 多数
国内外の展覧会・公募展 受賞多数
■ 現在の活動
韓国芸総(예총) 初代作家会 顧問
文学・芸術関連団体 顧問および理事長
国内外の芸術招待展・交流事業 継続
韓中文化芸術交流の推進
韓国伝統芸術の世界化プロジェクト準備中
「称賛カメラ サプライズ表彰」の意義
称賛委員連合会 白宗燦(ペク・ジョンチャン) 代表会長は次のように述べている。
「称賛カメラの目的は、有名人を取り上げることではなく、
名声より価値が前に立ち、名誉より行動が光る“本当の主人公”を見つけることです。」
また、
「称賛は社会の温度を高める最も力強い文化運動であり、
韓国が世界に誇ることのできる文化的力です。」
と強調した。
称賛委員連合会と CCBS韓国放送「称賛ニュース」は今後も全国で
静かに奉仕する“隠れた英雄”を発掘し、
予告なしのサプライズ方式で表彰を続けていく予定だ。
韓国文化を世界へ——朴燦奉会長のこれから
朴会長は今後も作品発表と国際交流を継続し、
韓国伝統文化の世界的発信に力を尽くす考えである。
彼の歩みは、
単なる芸術活動を超え、
韓国の未来文化資産を世界へ伝える道
そのものである。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예술 외교관

대한민국칭찬주인공(의왕시 1호) ·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세계인물 387호) 박찬봉 회장
칭찬카메라 깜짝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된다
대한민국칭찬주인공 의왕시1호이자 (세계인물387호)로 공식 등재된 박찬봉(朴灿奉) 회장이 최근 ‘칭찬카메라 칭찬깜짝이벤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다시 한번 국민적 관심을 모았다.
예고 없이 현장을 찾아 수상자를 기습 시상하는 ‘칭찬카메라’ 특유의 시상 방식은 박 회장의 잔잔한 미소와 깊이 있는 품격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현장을 따뜻한 감동으로 채웠다.
이번 행사는 칭찬위원연합회와 CCBS 한국방송이 공동 주최해 진행되었으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보다 숨은 헌신과 진심을 조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장기간 묵묵히 걸어온 박찬봉 회장의 행보가 공식적으로 인정되며 ‘깜짝이벤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평생을 문화와 예술에 바친 원로 예술인
박찬봉 회장은 40여 년간 서예, 문인화, 전통 한국화, 문화행사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대표적 한국 전통예술가다.
그의 작품은 전통적 기법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한국 문화의 정신과 깊이를 드러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한국·중국 간 민간 문화 외교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며, 국내 예술인의 해외 진출을 돕고 양국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온 공로로 문화계 안팎에서 높이 평가되어 왔다.
“한국의 산 역사와 전통을 정리해 발표하는 것이 평생의 숙원”
최근 인터뷰에서 박찬봉 회장은
“평생 바라본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보고 싶다.” 라고 밝혔다.
그가 준비 중인 프로젝트는 단순한 작품 발표를 넘어,
한국의 산 역사·전통문화·예술사·민간 예술인의 역할 등을 총체적으로 정리하려는 대규모 문화기록 작업이다.
문화계에서는 이 작업이 향후 **한국 예술사의 새로운 사료(史料)**로서 높은 가치를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 한·중 수교 34주년… “문화예술이 양국을 잇는 시대”
2025년은 한·중 수교 34주년이 되는 해다.
오랜 기간 양국 문화예술 교류를 추진해 온 박찬봉 회장은
“국가 관계가 흔들릴수록 문화예술은 더 큰 역할을 한다.”
며 예술을 통해 정서와 가치, 정체성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민간 외교라고 강조한다.
2026년 한·중 수교 35주년 기념
중국 청두(成都) 초대전 준비**
박 회장은 2026년 한·중 수교 35주년을 기념해 중국 청두에서 대규모 예술 초대전을 준비 중이다.
그는 이를 “한국 문화의 품격을 세계에 알리는 평생의 소원”으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의 정신
한국 예술의 깊이
한국 고유의 미학
을 세계 무대에 정식으로 소개하는 국제문화교류전으로 기획되고 있다.
중국 서부 문화 중심도시인 청두는 예술 교류에 적합한 도시로 평가되며, 이번 전시는 양국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예술 플랫폼으로 준비되고 있다.
예술을 ‘사명’으로 살아온 사람
박찬봉 회장은 예술을 직업이 아닌 삶의 사명으로 여긴다.
그는 예술이 사람을 잇고, 문화가 나라의 품격을 세우며, 기록은 후대의 길을 비춘다는 신념을 평생 지켜왔다.
그의 발걸음은 예술의 길이자, 문화의 길이며,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예술 외교의 길이었다.
박찬봉 회장 프로필
이름: 박찬봉(朴灿奉) 필명: 일평(一平), 홍화(虹和)
호: 춘추관(春秋館)
출생: 전남 영암 학산
■ 핵심 정체성
중한건교서화예술교류전 회장
한국 전통예술가(서예·문인화·한국화)
한국·중국 문화예술 교류 40년
한·중 민간 문화예술 외교 기여자
■ 주요 경력
한국현대미술문화예술협회 부위원장
한국범죄예방운동본부 창립이사
한국새마을교육협의회 이사장
한국기독교복음전파대전 수상
■ 국제 활동(중국 중심)
중국서안서법대학 감사장
중국 산동성 조장시 인민정부 표창
중국서안미술대학.한국분원장 명예교수
중국서안서법대학교 한국원장 교수
중국서안전저과기대학원 석사교수
중국서안주지현미술관 관장
중국조장대학 한국원장 교수 역임
중국조장기술대 한국원장 겸 교수
중국조장시.등주시 문화고문
■ 수상 내역
중국 산동성 인민정부 감사장 다수
조장시 문화예술상, 국제예술상 수상
국내·국제 전시 및 공모전 수상 다수
■ 현재 활동
사단법인.한국예술작가협회 초대이사장.역임
한국서예작가협회 이사장
문학·예술 관련 협회 고문 및 이사장
국내외 초대전 및 예술기획 지속
한·중 문화예술 교류 프로젝트 주도
한국 전통예술 세계화 작업 준비
칭찬카메라 깜짝이벤트의 의미
칭찬위원연합회 백종찬 대표회장은
“칭찬카메라는 유명 인물보다 이름보다 가치가 앞서고
명예보다 행동이 먼저 빛나는 진짜 주인공을 찾는다.” 고 설명한다.
또한 그는 “칭찬은 사회의 온도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문화운동이며,
대한민국이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힘”
이라고 강조했다.
칭찬위원연합회와 CCBS 한국방송 ‘칭찬합시다뉴스’는
앞으로도 전국 곳곳의 숨은 영웅들을 찾아 기습 시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 문화를 세계로 잇는 여정
박찬봉회장은 앞으로도
한국 전통예술의 세계화를 위한 작품 활동과 국제 교류를 지속하며,
문화로 사람을 잇고 예술로 세계를 연결하는 길을 걸어갈 예정이다.
그의 행보는 단순한 예술 활동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문화 자산을 세계에 전달하는 길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