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가수 유리와 연서무가 함께한 ‘최유나 쇼’가 12월 3일 저녁 8시, 가수 최유나가 운영하는 파주 ‘흔적’에서 틱톡과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화려하게 진행되었다.
이번 쇼는 혜은이 가요제에서 주목받은 신인가수들이 출연해 신선한 젊은 감성과 음악으로 가득 찬 무대를 선보였으며, 유리는 ‘행복을 꿈꾸는 가수’,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라는 별명에 걸맞게 최유나의 히트곡 ‘흔적’을 최유나와 함께 불러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가수 연서무는 최유나의 ‘미워도 미워도’를 열창하며 쇼의 감성을 더했다. 사회는 방송인 오혜성 아나운서가 맡았고, 기획은 가수 김지현(가수 녹두)가 총괄했다.
유리는 시력을 잃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음악과 시로 자신의 인생 굴곡을 빛으로 바꾸며, 이번 무대에서 ‘해피바이러스’다운 열정적인 노래로 대중과 진솔하게 소통했다. 그는 KBS1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유튜브 채널 ‘해피바이러스 유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연서무 또한 감미로운 노래로 이번 쇼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최유나 쇼’는 단순한 음악 프로그램이 아니라, 신인 가수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와 감성이 담긴 쇼로 기획될 것이다. 쇼가 열린 ‘흔적’은 원래 가수 최유나가 2007년 파주 프로방스 초입에 오픈한 라이브 카페로, 현재는 바닷가재 전문 레스토랑으로도 유명하며, 음악과 음식으로 사람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