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세서리 브랜드 오젤(대표 박수진)과 종합예술교육기관 본스타컴퍼니(대표 홍기성)가 콘텐츠 제작 및 브랜딩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12월 5일 서울 서초구 본스타컴퍼니 본사에서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공동 마케팅, 디지털 캠페인, 신제품 론칭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본스타컴퍼니의 연기·보컬·댄스 수강생들은 실습 및 콘텐츠 촬영 과정에서 오젤의 제품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실용적인 실습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오젤 브랜드의 자연스러운 노출과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젤은 유니크한 디자인과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악세서리 브랜드로,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소비자층을 확대하고 있다. 본스타컴퍼니는 차세대 아티스트 양성을 위한 커리큘럼과 실무 중심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유한 종합예술 교육기관이다.
오젤 박수진 대표는 “오젤 제품은 창의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본스타 수강생들이 콘텐츠 촬영과 수업 과정에서 제품을 활용함으로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패션과 퍼포먼스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의 시작점”이라고 밝혔다.
본스타컴퍼니 홍기성 대표는 “오젤과의 협력을 통해 수강생들의 퍼포먼스 표현력과 브랜딩 요소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결합을 통해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와 새로운 시장 경쟁력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공동 프로젝트 및 신제품 캠페인 전개 등에서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양사의 핵심 자원을 공유하며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