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에서도 매운 한식 전문점의 성장세는 이어지고 있다. 본초불닭발은 강한 중독성과 간편한 운영 구조를 기반으로 가맹비·교육비·로열티를 받지 않는 창업 모델을 유지하며 예비 창업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본초불닭발은 초보자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완제품 중심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조리 숙련도가 낮아도 동일한 맛을 구현할 수 있어 소규모 창업자, 업종변경 창업자에게 적합한 구조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뉴는 불닭발·불족발·주먹밥·주안상 등으로 확장해 점심과 저녁 모두 회전율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본초불닭발은 단일 메뉴가 아니라 세트 구성과 추가 메뉴 경쟁력이 높아 배달, 홀, 포장 등 다양한 모델로 운영이 가능하다”며 “가맹비와 로열티 면제로 부담을 낮추고, 창업자는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인테리어 변경 없이 기존 매장에 메뉴만 추가하는 업종변경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다. 주방 시설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창업비를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점이 불황기 창업자들에게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본초불닭발은 지역 상생에도 힘쓰고 있다. 제주 함덕점 직원들의 자발적인 해안 정화 활동, 금곡점의 지역 복지기관 기부 사례 등이 알려지며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본초불닭발은 현재 전국 가맹 및 업종변경 문의를 받고 있으며, 상담은 홈페이지 http://www.bonchofood.com 또는 상담전화 010-7254-8572 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