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 창작자의 권리를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십, 지식재산권 보호 현장의 목소리를 법률로….
법무법인 대련(대표변호사 김범식)은 브랜드 기획·공간 디자인·프로덕션 전문기업 소나무코리아(대표 임태경)와 대구경북지역 디자이너, 창작자의 지식재산권 보호와 지역 창작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구·경북 지역의 소상공인, 프리랜서 디자이너, 웹툰‧웹소설 작가, 콘텐츠미디어 창작자, AR/VR 기술 크리에이터, 전시·공방 운영자 등 지식재산권 기반 산업 종사자들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법률 파트너십이다.

브랜드 기획부터 로고·BI/CI, 공간 설계·시공, 온라인 광고, 프로덕션까지 디자인의 전주기적 생태계를 모두 수행하는 대구·경북 대표 브랜딩 기업 소나무 코리아는 국내외 대형 공연과 브랜딩 구축 경험을 통해 디자인이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을 누구보다 깊게 이해하고 있다. 임태경 대표는 “로고 도용, 브랜드 카피, 디자인 유사성 분쟁, 저작권 귀속 문제와 분쟁, 글로벌 진출에 따른 IP 계약의 범위가 모호해 지역 디자이너와 소상공인들이 고생하는 것을 보았다.”라고 하면서 법률 서비스의 접근성이 지적재산권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오길 바랐다고 하였다.
2024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형사사건 특정변호사로 연속 선정된 법무법인 대련 대표 김범식 변호사는 “지역 창작자와 디자이너, 소상공인들의 IP 침해 사건은 발생하고 나서 변호사를 찾기 때문에 이미 손해가 커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분쟁이 발생하기 전에 브랜드를 지키는 예방 법률이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이번 협력은 단순 법률 자문이 아닌 실천적 상생 모델이 필요함을 적시하였다.

▶ 지역 창작 생태계가 살아나는 첫 발걸음
즐겁고 건강한 숲을 만드는 소나무코리아의 이념처럼 건강하고 지속적인 창작 생태계를 위해서는 창작자와 창작물을 올바르게 누리고, 나도 모르게 타인의 것을 침해하지 않도록 사소한 아이디어를 끄집어내는 것조차 유의해야 하는 예방 인식이 중요한 시대다.
향후 소나무코리아와 법무법인 대련은 지역 예술대 학생 대상 IP 교육 프로그램, 업사이클 제조‧공방‧전시 기획자 대상 브랜드 보호 상담 주간, 소상공인 상표 및 저작권 컨설팅 등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 사의 협악은 지역 IP 상생 모델의 시작으로 자신의 작품, 아이디어, 브랜드, 콘텐츠, 기술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더 큰 시장으로 도약할 기반을 갖추게 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