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한순옥)은 2025년 12월 16일(화), 경기지부 행복이음센터 내에 ‘작은도서관’을 개관하고 도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작은도서관 조성은 경기지역기관과 새마을문고 경기도회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었으며, 독서 생활화를 통한 지역문화 발전과 법무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은도서관은 경기지부 행복이음센터 1층 식당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되었으며, 경기도 새마을문고의 후원으로 신간도서 51권과 중고도서 100권 등 총 151권의 도서가 비치됐다.
한순옥 경기지부장은 “작은도서관이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자기계발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해 주거·취업·상담·교육 등 다양한 법무보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