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비엠에스코리아가 ‘2025 KBS N 브랜드어워즈’에서 건물관리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회사는 부산 본점을 시작으로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까지 지사를 확대하며, 전문화·분업화가 요구되는 지식 기반 사회의 트렌드에 맞춘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비엠에스코리아는 창업 초기부터 건물의 자산가치 유지 및 향상을 목표로 삼아 전문 기술 인력과 다년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워 왔다. 특히 인간존중·자율경영·고객제일주의·정도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고객 만족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한 결과 14년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그 성과로 2024~2025년 연이어 대형 제약회사 연구소 및 충북 오송 산업단지 내 공장 건물 종합관리 수주를 확보하며 업계에서의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기존 거래처와의 재계약 확대뿐 아니라 신규 관리 계약 증가를 통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고용 창출 성과도 두드러진다. 2011년 12명으로 출발한 임직원 수는 2025년 기준 169명으로 약 14배 이상 증가하며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는 노사 간 안정적인 협력 구조와 서비스 품질 중심 경영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비엠에스코리아 본사 박성주 이사는 “고객에게 최상의 시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전문성 강화와 품질 혁신에 매진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역량을 기반으로 건물 종합관리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엠에스코리아는 향후에도 기술 기반의 효율적 관리 시스템을 확대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 모델을 고도화하며 시장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