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의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독자적인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집약한 하이엔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에스테틱 샵에서 경험하던 전문적인 관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은 새롭게 탑재된 **'트리플 모드'**다. 10MHz, 3MHz 등 서로 다른 초음파 에너지를 교차 및 복합 조사하여 피부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 보습부터 탄력, 윤곽 관리까지 한 번에 케어한다.
또한, ▲광채·보습 집중 '글로우 모드' ▲민감 피부 진정 '밸런스 모드' ▲탄력·밀도 개선 '퍼밍 모드' 등 총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제공해 그날의 피부 컨디션에 맞춰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실제 인체 적용 테스트 결과, 사용 시 즉각적인 광채 개선은 물론 피부 탄력과 치밀도 증가, 피부 각질층 20층까지 도달하는 깊은 보습 효과가 입증됐다. 143g의 초경량 무게와 방수(IPX5) 설계로 사용 편의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톰 관계자는 "더 글로우 프로는 최고의 성능을 원하는 뷰티 고관여 고객을 위해 탄생한 역작"이라며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홈 에스테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