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삼동에프앤비’(이하, 삼동소바)가 KBS N 주최 '2025 KBS N 브랜드어워즈' 시상식 에서 ‘일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삼동소바’는 국내 유일의 자가제면 소바 전문 브랜드로서, 일본에서 직접 전수 받아온 레시피를 한국화 하여 한국형 정통 소바를 창시한 표재수 장인(삼동에프앤비 대표)이 만든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표재수 장인은 전국적으로 소바의 달인으로 유명해지며, SBS 생활의 달인- 소바의 달인편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삼동소바'는 소바 한 그릇의 주문에도 각 매장에서 직접 반죽을 하고 수제로 면을 뽑아 요리를 만드는 '자가제면'의 철학을 고수 하고 있다.
그 결과 2021년에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 전국 105개의 매장을 오픈하여,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으며, 매장 하나하나가 지역의 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브랜드를 총괄하는 조성경 삼동소바 기획실장은 “우리가 일본에서 배워온 것은 소바 만이 아니다. 일본식당들처럼 100년을 갈 수 있는 정성을 담은 식당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