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에서 30년 넘게 운영된 ‘진미기사식당’이 '2025 KBSN 브랜드 어워즈' 에서 '기사식당'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2015년 수유동에 문을 연 진미기사식당은 박용기 대표와 그의 아내 정익자 대표가 오랜 기간 함께 운영해온 지역 대표 식당으로,‘정직한 식재료와 기본을 지키는 맛’이라는 원칙을 이어오고 있다.
진미기사식당은 매일 신선한 재료를 직접 손질해 조리하며 든든한 한식 한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넉넉한 구성과 가정식에 가까운 조리 방식으로 기사 이용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러한 신뢰를 기반으로 높은 재방문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역 상권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온 점이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박용기 대표는 “30년 동안 변함없이 찾아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부가 함께 정성을 다해 식당을 운영하며 좋은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미기사식당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내 소상공인의 모범 사례로 소개되며, 향후에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꾸준한 품질 관리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